Picture 1.jpg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 진화가 함소원과 부부싸움 후 집을 나가 연락이 두절 되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졌다.

지난달 30일 방송된 TV CHOSUN 예능 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하 ‘아내의 맛’) 57회에서 함소원-진화 부부는 베이비시터 문제로 의견차를 보이며 강한 논쟁을 벌였다. 함소원은 중국 마마에게 전화를 걸어 좀처럼 자신의 뜻을 굽히지 않는 진화에 대한 섭섭함을 털어놨고, 끝내 눈물을 흘려 모두를 안타깝게 했다.

오는 6일 방송되는 ‘아내의 맛’ 58회에서 함진부부는 아직 앙금이 채 풀리지 않은 상태에서 다시금 금전적인 문제로 대립을 겪게 되고,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지 못한 채 또 한 번 격렬한 부부싸움을 벌인다. 점점 깊어만 가는 갈등의 골, 진화는 끝내 집을 나가버리고, 마음의 문을 닫은 듯 연락두절 상태가 돼 함소원을 애타게 만든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112&aid=00031963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