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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미스터트롯'에 출연 중인 가수 A씨의 소속사 고위 임원이 과거 음원 순위 조작 이른바 '사재기'를 했다고 인정해 논란이 예상된다.

19일 한 가요 관계자는 "'미스터트롯'에 출연해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가수 A씨가 2018년 수천만 원을 내고 음원 순위를 조작을 하는 업체에 의뢰해 '사재기'를 시도했다."고 인정하는 A씨의 소속사 고위 관계자 B씨의 음성이 담긴 녹취록을 공개했다.

이 녹취에 따르면 A씨와 소속사는 2018년 10월 경 앨범을 발매한 뒤 음원 사이트에서 순위를 조작하기 위해서 불법 사재기 업체에 8000만 원을 입금했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02201005028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