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tv.naver.com/v/12441056


강경윤 기자 "문제는 차명 진료 부분이다. 하정우는 예명으로 활동 중인 배우인데 굳이 동생 이름을 써서 프로포폴을 차명 진료까지 받을 이유가 있었느냐. 여기에 또 다른 의도가 있지 않았냐는 합리적 의심이 드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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