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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해외 원정 도박 혐의로 입건된 출석한 양현석은 환치기 혐의, 성접대 의혹에 대해 “경찰 조사에 성실히 임하겠습니다”라고 반복된 답만을 내놨다.

전문 변호사는 “도박의 경우 동종 전과가 없는 경우 실형 되지 않는다”라면서도 “양현석의 경우에는 업무상 횡령죄가 될 수도 있습니다. 또한 도박 횟수도 많고 시기, 규모가 크기 때문에 실형이 선고될 가능성 배제할 수 없다”라고 밝혔다.

23시간 고강도 조사를 받고 취재진 앞에 모습을 드러낸 양현석은 “경찰 조사에 성실히 임했습니다. 사실관계에 대해서 자세하게 소명했습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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