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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조현재의 부인이 60살이 되면 히말라야 등반에 도전하자고 남편에 제안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에 김영옥은 "60살이 되면 뭐든지 다 해도 되냐"는 질문을 받고 "하기 싫은 게 더 많다. 부부생활도 다 싫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남편과의 버킷리스트로 제작진에 "이제 헤어지는 것"이라고 밝힌 김영옥은 "이제 남은 과제다. 90살 되면 헤어져야 한다"며 서장훈, 김구라를 향해 "너무 부러운 존재들"이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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