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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게스트 키워드로 ‘텍사스 유학파’가 주어지자 MC들은 야구선수 박찬호를 추측하며 “오늘 방송이 길어지겠네”라고 거정했다. 하지만 최근 신곡 ‘스냅핑’으로 6관왕에 오른 청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청하는 “7년 정도 텍사스에서 유학을 하지 않았냐”는 질문에 “가족들이 텍사스에 있어서 왔다갔다 했다”며 텍사스 유학 사실을 밝혔다. 청하는 영어로 인사를 건넨 정형돈에게 영어 이름이 애니라고 답했다.

이어 김용만은 자신의 영어 이름은 ‘저스트 드래곤’이라며 멤버들에게 영어이름을 지어보자고 했다. MC들은 김용만에게는 고르곤졸라 앤초비, 민경훈에게는 조니조니 존존조니를 지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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