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ture 1.jpg

 

이날 괴한에게 습격당한 하립은 의식을 찾지 못하고 결국 사망 선고를 받았다. 이후 악마 모태강(박성웅)이 하립이 있는 응급실을 찾아왔다. 누워있는 하립에게 "죽어서는 안돼. 내 허락 없이는"이라고 속삭였다. 그러자 하립이 눈을 떴고, 다음날 아무렇지도 않은 듯 걸어다녔다. 

지서영(이엘)은 표절 문제로 김이경(이설)을 찾아갔다. 김이경은 "정말 기막힌 우연이다. 내가 그 곡을 완성한 건 7월 15일인데 하립이 똑같은 곡을 17일에 발표했다"라고 주장했다. 이에 지서영은 "하립은 작년부터 이 노래를 작업했다"라고 반박했다. 그러나 지서영은 집으로 돌아가는 길, 하립이 7월 15일에 동료들을 불러 모아 그 노래를 작곡했던 사실을 떠올렸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311&aid=00010271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