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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TCHER(왓쳐)’가 흡인력 강한 심리 스릴러의 진가를 제대로 선보이며 시청자들을 매료시켰다.

OCN 토일 오리지널 ‘WATCHER(왓쳐)’(연출 안길호, 극본 한상운,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이하 ‘왓쳐’)가 지난 6일 뜨거운 호평 속에 첫 방송 됐다. 1회 시청률은 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플랫폼 시청률에서 가구 평균 3.0% 최고 3.6%를 기록하며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유료플랫폼 전국기준/ 닐슨코리아 제공)

치밀하게 복선과 서사를 쌓아가며 심리 스릴러의 묘미를 예리하게 세공한 안길호 감독, 촘촘한 대본에 몰입도를 높인 한석규, 서강준, 김현주의 열연이 기대작다운 완성도를 자랑하며 시청자들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무엇보다 경찰을 잡는 경찰 ‘감찰’을 전면에 내세운 만큼 선과 악, 편과 적의 경계가 모호한 내부자들이 속내를 숨긴 채 서로를 탐색하는 과정은 이제껏 본 적 없는 내부 감찰 스릴러의 서막을 짜릿하게 열며 전율을 선사했다.


https://entertain.v.daum.net/v/20190707081002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