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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빅뱅의 탑(본명 최승현)이 대마초 혐의와 대체복무 논란 속 6일 소집해제했다. 최고 기온 36.6도를 기록했던 폭염 속, 온 몸을 꽁꽁 싸맨 점퍼 차림까지 소집해제 날까지도 논란의 중심에 섰다.

서울 용산구 한남동 용산공예관에서 복무 중이던 탑은 6일 오후 7시 소집해제됐다.

당초 탑은 8월 초 소집해제 예정이었지만, 2018년 시행된 복무 기간 단축 규정에 따라 복무 기간이 줄어들면서 7월에 소집해제를 하게 됐다.

원래대로라면 오는 8일이 소집해제이지만, 이날이 용산공예관 정기 휴무일인 관계로 이틀 앞당겨 대체 복무를 마치게 됐다.


https://entertain.v.daum.net/v/201907070050026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