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ture 1(3).jpg

 

배우 전성우가 JTBC 새 드라마 '검사내전'에 주연으로 합류해, 2019년 열일 행보를 이어간다.

8일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오는 11월 방송 예정인 '검사내전'에 전성우의가 출연한다.

'검사내전'은 서울에서 생활하던 생활형 검사가 지방으로 좌천된 후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이선균, 정려원이 남녀 주인공으로 출연을 검토 중이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108&aid=00027953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