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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석 전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 대표 프로듀서의 성접대 의혹이 새 국면을 맞을 전망이다.

MBC '스트레이트'는 8일 양현석 성접대 의혹의 핵심인물인 '정마담'이 직접 입을 열었다고 밝혔다.

'스트레이트'에 따르면 '정마담'은 양현석의 요구로 유흥업소 여성들을 동원, 해외 원정 성매매 및 동남아시아 재력가 성접대를 진행했다고 주장했다. 또 양현석의 최측근이 출장비 명목으로 현금다발을 들고왔다고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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