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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월 개봉돼 초대박 흥행을 일군 영화 ‘극한직업’(감독 이병헌) 측이 출연 배우와 스태프들에게 ‘통 큰’ 선물을 안긴다.

이달 중 1차 정산을 앞두고 있는 ‘극한직업’ 측은 주요 배우 뿐만 아니라 이 영화의 제작에 참여했던 스태프들에게도 일제히 보너스를 지급할 예정이다. 제작사 어바웃필름의 김성환 대표는 “아직 정확한 지급 날짜가 정해진 것은 아니지만 이번 달 안으로 지급하기 위해 막바지 조율 중”이라며 “투자배급사인 CJ ENM과 이병헌 감독 등이 흔쾌히 동의해줘 이 같은 결정을 내릴 수 있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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