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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 캐슬’ 속 강예서로 분해 열연중인 배우 김혜윤이 드라마로 인해 치솟고 있는 인기를 아직까지 실감치 못 하고 있다고 말했다.

29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더셀럽 모처에서 JTBC 금토드라마 ‘SKY 캐슬’에 출연중인 김혜윤과의 인터뷰가 진행됐다. 이날 김혜윤은 드라마가 매 회마다 자체최고 시청률을 경신하고 있는 것에 대해 쑥쓰러운 미소를 내비치면서 감사하다는 말을 전했다.

지난주 방송된 ‘SKY 캐슬’ 19회는 전국 유료방송가구 기준 23.21%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자체최고 시청률을 또 한 번 경신했다. 계속해서 불고 있는 신드롬에 배우들 및 스태프들은 일찌감치 포상휴가도 점찍어 두게 됐다. 특히 극 중 큰 임팩트를 남겼던 김혜윤을 향한 대중들의 관심은 가히 폭발적이다.

김혜윤은 “계속해서 촬영 스케줄이 있었다보니 촬영하는 동안에는 밖에 돌아다닐 일이 거의 없었다. 그래서 아직 직접적으로 인기를 실감하고 있지는 못하는데 댓글이나 기사만 봐도 정말 많이 사랑받고 있는 걸 느낀다”며 “정말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더불어 “앞으로 이 인기가 지속된다면 점차 (인기를) 실감하게 될 것 같다”고 웃어보였다.

연일 화제가 되고 있는 ‘SKY 캐슬’ 제작진 및 배우들은 지난 주말, 종방연을 열고 그간의 촬영 소회를 풀었다. 이날 김혜윤과 인터뷰를 통해 종방연 비하인드 이야기도 간단히 들을 수 있었다. 그는 “종방연 때 추첨된 번호표에 따라서 선물을 받는 이벤트를 했는데 제가 가진 번호는 결국 끝까지 호명되지 못 했다”며 아쉬움을 토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SKY 캐슬’은 종영까지 단 한 회 남겨두고 있는 가운데 여전히 높은 화제성을 자랑하며 주목받고 있다. 이야기의 흐름상 예서와 캐슬 집안의 비극이 어떻게 끝날지 귀추가 주목되는 상황. 이에 김혜윤은 “예서가 최근 많은 일들을 겪었다. 이제 엄마와의 관계도 회복됐으니 예서도 철 들었을 것이라 생각한다”며 “캐슬의 마지막 이야기는 ‘SKY 캐슬’ 20회를 주목해달라”며 본방사수를 독려했다.

http://www.theceluv.com/article.php?aid=1548733544234795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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