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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인플루언서이자 쇼핑몰 CEO인 ‘하준맘’(본명 박미연)의 둘째 아들이 세상을 떠났다.

‘하준맘’의 남편은 2일 하준맘 인스타그램에 “힘든 아내를 대신해 제가 글을 쓴다. 우리 이준이가 오늘 가족 중 가장 먼저 하나님품으로 갔다”라며 둘째 아들의 장례식장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많은 분들이 전 피드를 보고 많은 기도를 해주시고 있다는 소식에 어렵지만 이렇게 글을 남긴다. 모두들 기도해 주셔서 감사하다”라고 덧붙였다.

하준맘이 운영하고 있는 유튜브 채널 ‘비글부부’ 측도 “황이준군이 오늘 하나님 품으로 가게 됐다. 많은 분들이 기도해주시고 비글부부 가족을 사랑해주신 만큼 어렵지만 이렇게 대신 소식을 전한다”라고 밝혔다.


https://news.v.daum.net/v/202006021723221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