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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는 직접 신곡 프로듀싱을 해보겠다고 의욕을 빛내지만 유재석이 칼 같이 차단한다. 유재석은 '깡'팸의 '시무 20조'를 떠올리며 비에게 '프로듀싱 금지령'을 내린다고 해 웃음을 자아낸다.

급기야 세 사람은 그룹 활동 중 포기해야 할 것과 포기할 수 없는 것을 두고 치열한 공방전을 벌였다고 전해진다. 세 레전드가 팀 활동을 위해 금지한 내용은 무엇일지 호기심을 유발한다.

이효리는 또 유재석과 비에게 파격적인 아이디어를 제안한다.

각자의 배우자를 멤버로 초대하는 역대 최초 부부 동반 혼성 댄스 그룹 결성 의사를 물은 것이다. 이 아이디어에 동공 지진이 온 유재석과 비가 어떤 대답을 꺼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05291707580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