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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3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하이에나(극본 김루리, 연출 장태유)’ 7회에서 정금자(김혜수 분), 윤희재(주지훈 분)는 체포된 D&T 손진수(박신우 분) 대표의 재판을 맡았다.

손진수가 정보보호법 위반으로 체포되면서 정금자와 윤희재는 발등에 불이 떨어졌다. 마침 김영준(한진우 분)을 만나고 있던 정금자는 손진수의 체포 소식을 듣고 태도가 돌변한 김영준에게 검찰 쪽에 제출한 또 다른 증거가 있냐고 물었지만, 김영준은 “이제 제대로 준비해봐라”며 자리를 떠났다.

정금자는 가기혁(전석호 분)을 비롯한 팀원들에게 자리에 앉아 서류만 보지 말고 무식하게 발로 뛰라고 일갈했다. 도주 우려로 손진수의 구속적부심까지 기각되자 정금자는 팀원들에게 검찰이 확보한 증거 목록과 퇴사자 명단을 중심으로 자료를 조사할 것을 지시했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0314060054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