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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구단 세정과 박나래가 소소하고 특별한 일상을 보여줬다.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3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 337회는 1부 7.6%, 2부 11.6%의 시청률을 각각 기록했다. 광고주들의 주요 지표이자 채널 경쟁력을 가늠하는 핵심 지표인 2049 시청률은 1부 4.4%, 2부가 7.0%를 각각 나타냈다. (수도권 기준)
이날 방송에서는 ‘초보 자취인’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현실 자취녀’ 세정 일상과 생애 첫 플리마켓을 오픈한 박나래의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세정은 ‘자취 3개월차’ 초보답게 어딘가 부족한 모습을 보였다. 수명이 다한 형광등을 갈아 끼우는 대신 캔들워머에 의지한 채 양치를 강행하는 것은 기본, 형광등을 갈아 끼울 때는 밥을 먹던 상을 발판으로 활용하는 등 털털한 모습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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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7.6%

2부 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