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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주현과 폴킴, 박봄, 써드아이가 대종상 영화제서 축하 무대를 꾸민다.

대종상영화제 조직위원회 측은 5월 26일 "옥주현과 폴킴, 박봄, 써드아이가 오는 6월 3일 서울 광진구 그랜드 워커힐 시어터홀에서 열리는 제56회 대종상영화제에서 축하무대를 선사한다"고 밝혔다.

뮤지컬 '레베카', '엘리자벳', '시카고', '아이다' 등 뮤지컬 배우로 활동하며 사랑받고 있는 옥주현과 '너를 만나', '모든 날 모든 순간', '커피 한 잔 할래요' 등 감미로운 음색으로 음원강자 대열에 오른 가수 폴킴, 방송 '퀸덤'에서 변하지 않은 가창력과 음색을 보여주며 솔로 가수로서 우뚝 선 박봄, 강렬한 컨셉과 파워풀한 퍼포먼스로 국내외에서 주목을 받으며 올해 초 'Queen'으로 컴백한 써드아이가 대종상영화제에서 어떤 무대를 보여줄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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