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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SBS 금토드라마 '열혈사제'를 성공으로 이끌었던 박재범 작가가 신작으로 돌아온다.

26일 뉴스1 취재 결과, 박재범 작가의 신작 '빈센조'(가제)는 tvN에 편성된다. 현재 tvN은 '빈센조'의 구체적인 방송 시기 등을 조율 중이다.

'빈센조'는 조직 간 전쟁으로 이탈리아에서 한국으로 도망온 마피아 콘실리에리가 관종 변호사 그녀를 사랑하며 악당의 방식으로 정의를 구현하는 이야기를 그리는 드라마로, 로맨틱 코미디 장르이자 소셜 드라마 장르를 표방한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05260911304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