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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어게인’이 자체 최저 시청률을 기록했다.

26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5일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본 어게인’은 각각 1.3%, 2.0%(전국기준)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이 기록한 1.5%, 2.0% 시청률과 비슷한 수치며, 자체 최저 시청률에 해당한다.

‘본 어게인’은 두 번의 생으로 얽힌 세 남녀의 운명과 부활을 그리는 환생 미스터리 멜로드라마를 표방한다. 1980년대 강렬한 인연으로 묶인 두 남자와 한 여자가 현세에서 전과 다른 모습으로 부활, 다시 치열하게 사랑하는 이야기를 담아내고 있다. 배우 장기용 진세연 이수혁이 1인 2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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