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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성훈은 화보의 콘셉트처럼 스케줄이 없는 날엔 주로 집에서 반려견 양희와 시간을 보낸다고. “아무것도 안 해도 되는 날엔 확 늘어져 있다. 서른 중반에 들어서면서 밖에도 자주 안 나간다. 반려견 양희 때문에 더 그렇기도 하다. 지금은 밖에서 사람들 만나는 것 보다 양희와 같이 보내는 시간이 더 좋다”고 말했다.

<나혼자 산다>에서 자료화면으로 자주 고통받는 이유에 대해선 “데뷔 이후로 그동안 거의 쉬지 않고 달려온 것 같다. 그만큼 쓸 수 있는 ‘짤’도 많은 것 같고. 안 그래도 얼마 전에 <나 혼자 산다> 팀에 분명히 얘기했다. “이제 신년회도 할 텐데, 내가 자료화면 만들고 있는 사람 반드시 잡아내겠다’고(웃음)”라며 웃었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0120092329289?d=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