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ture 1(1).jpg

 

성폭행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강지환이 피해자들과의 극적 합의로 실형 면했다.

5일 오전 경기도 수원지방법원 성남지원에서는 형사1부(최창훈 부장판사) 심리로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준강간 혐의를 받고 있는 강지환에 대한 선고공판이 진행됐다.

이날 재판부는 “피해자들이 입었던 피해 내용과 사건 당시의 피고인의 사리분별 능력 정도, 현재 피해자들이 피고인에 갖고 있는 상태를 참작했다”며 강지환에 징역 2년6개월, 집행유예 3년, 사회봉사 120시간,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40시간 이수를 명령했다. 아동청소년 관련기관, 장애인 복지시설에 3년간 취업 제한한다는 선고를 내렸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057/00014010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