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ture 1 (4).jpg

 

Picture 2.jpg

 

배우 이하늬가 2020년 최고의 기대작인 최동훈 감독의 신작 프로젝트에 마지막 멤버로 이름을 올렸다.

이하늬는 최근 류준열, 김태리, 조우진, 김의성이 합류한 최동훈 감독의 신작 프로젝트 출연을 결정, 내년 스크린 역시 눈코틀새 없이 바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올해 1월 개봉해 1626만명을 동원하며 최고의 흥행 기록을 세운 '극한직업'(이병헌 감독)과 연달아 SBS 드라마 '열혈사제'로 안방 시청자를 사로잡은 이하늬. 물오른 연기로 '인생 캐릭터'를 만든 그가 내년에도 스크린을 통해 다양한 모습으로 변신을 시도하게 됐다. 특히 이하늬는 충무로 '흥행 킹'으로 손꼽히는 최동훈 감독과 첫 만남으로 많은 관심을 받을 전망이다.


https://entertain.v.daum.net/v/201912051009354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