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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상미가 결혼 13일 만에 임신 소식을 전했다.

이상미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많은 축하 감사드립니다"며 "근래 다들 저더러 살이 왜 이렇게 빠졌냐, 어디 아프냐고 했는데 임신 초기에 입덧이 너무 심해 살이 5㎏나 확 빠지고 태아도 안정을 찾지 못해 위험한 순간들이 많았다"고 밝혔다.

그는 "걷는 것도 조심조심 어찌나 맘 졸이며 하루하루를 보냈던지"라며 "(하지만) 이든이가 이제는 건강하게 쑥쑥 자라 21주를 향해가고 있다"고 말했다. 그에게 찾아온 새 생명의 태명은 이든으로 추정된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008/00043202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