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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첫 선을 보인 SBS 예능 <이동욱은 토크가 하고 싶어서>는 정통 토크쇼다. 현장 토크, 상황극 스타일의 시추에이션 토크를 곁들이지만 정통 토크쇼를 표방하고 있다. 정통 토크쇼는 일반적으로 호스트와 게스트가 1:1로 심도 있는 대화를 나누는 형식이다. 물론 보조 진행자가 있거나 게스트가 복수일 수도 있지만 결국은 메인 MC가 게스트의 삶과 생각을 깊이 있게 파고드는 경우 정통 토크쇼로 규정할 수 있다.

첫 방송에서 호스트 이동욱은 개인적 친분을 활용해 게스트 공유가 편하고 장난스러운 모습을 많이 보여 주도록 유도했다. 주로 진지한 자세로 대중을 만나던 공유는 이날 플렉스(허세 부리기)를 하는 등 색다른 면모를 보여주려 애썼다.


https://entertain.v.daum.net/v/201912051323437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