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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생충'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은 박소담이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14일 연예계 관계자는 스포츠조선에 "박소담이 내년 tvN 방영 예정인 '청춘기록'(하명희 극본, 안길호 연출)의 주인공으로 낙점됐다"고 밝혔다.

'청춘기록'은 모델세계를 배경으로 하는 청춘들의 성장통을 그린 드라마로, SBS '닥터스', '사랑의 온도' 등을 썼던 하명희 작가와 tvN '비밀의 숲'과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등으로 역대급 연출력을 보여줬던 안길호 감독이 합작한 작품이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076/00034965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