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ture 1.jpg

 

Picture 2.jpg

 

5일 첫 방송된 SBS ‘맛남의 광장’에서는 본격 전개에 앞서 제작진과 양세형이 백종원♥소유진 부부의 집을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소유진은 제작진에게 대접하기 위해 간단한 감자 요리에 나섰다. 카메라를 들고 옆에 선 백종원은 “감자 다 넣어” “소금!!!”이라며 잔소리를 했고 소유진은 “집에서도 뭘 해도 자꾸 뭐라고 한다. ‘골목식당’이 사람을 이렇게 만들어놓을 걸까, 원래 이런 사람이 ‘골목식당’에 나간 걸까”라고 폭로했다. 백종원과 ‘골목식당’을 함께한 인연이 있는 ‘맛남의 광장’ 이관원 PD는 “제가 볼 때 원래 그랬다”고 동의했다. 소유진은 “원래 정말 착했다. 내 남편 진짜 착했는데”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투덜거리면서도 애교만점이었다. 소유진이 “나 얼굴 완전 부었어~”라고 칭얼대자 백종원은 센스 있게 카메라 앵글을 내렸고 소유진은 백종원의 품에 안기며 깨 볶는 모습을 보였다.


https://entertain.v.daum.net/v/201912060934244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