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ture 1.jpg

 

4인으로 재편한 그룹 '빅뱅' 네 멤버가 모두 전역했다.

태양(31)과 대성(30)이 10일 경기 용인에 있는 육군 지상작전사령부에서 전역 신고식을 치르면서 빅뱅 모든 멤버가 사회에 다시 발을 내딛었다. 앞서 빅뱅의 리더 지드래곤(31)은 지난달 26일 전역했다. 빅뱅의 다른 멤버 탑(32)은 지난 7월 소집해제됐다.

빅뱅은 한류를 대표하는 그룹이다. 상당수 많은 팬들이 반기는 이유다. 하지만 팀이 처한 상황은 녹록지 않다. 멤버들이 군 복무를 하는 사이 팀과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가 타격을 입었기 때문이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003/0009550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