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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유미가 김태용 감독의 '원더랜드'에 합류한다.
11일 영화계에 따르면 정유미는 최근 '원더랜드' 출연을 논의하고 세부사항을 조율 중이다. '원더랜드'는 김태용 감독이 2011년 '만추' 이후 8년 만에 선보이는 영화. 여러 이유로 볼 수 없는 그리운 사람을 재현하는 가상세계 원더랜드에 식물인간이 된 연인을 의뢰한 20대 여성과 세상을 떠난 아내를 의뢰한 40대 남성 등에 벌어지는 일을 그릴 예정이다.

정유미는 최우식과 함께 원더랜드의 조정자 역할을 맡을 예정이다. 수지와 박보검은 20대 커플을, 탕웨이는 세상을 떠난 40대 남성의 아내 역을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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