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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생충’의 봉준호 감독이 신작 내용을 처음으로 언급했다.

그는 지난달 28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 대학에서 700명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질의 응답에 나섰다.

봉 감독은 신작에 대한 질문이 나오자 “그것은 비밀이다”라고 운을 뗐다.

관객의 궁금증이 고조되자, 그는 잠시 침묵을 유지하다가 “내 영화의 장르는 애매모호하기 때문에 신작을 호러영화로 부를 수 있을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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