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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준일은 과거 힘들었던 활동 당시를 회상했다. 교포 출신으로 한국말이 서툰데다 파격적인 안무들로 방송에서 많은 제약을 받았던 것. 방송정지까지 당했다는 그는 무대에서 돌과 신발을 맞기도 했다고 털어놔 모두를 놀라게 했다.

갑자기 사라진 이유도 자의에 의해서가 아니었다. 양준일은 교포 출신으로 비자를 갱신해야 했는데 이를 거부당하면서 한국을 떠나야 했다. 당시 출입국 사무소 담당자는 “너 같은 사람이 한국에 있는 게 싫다”고 거부 이유를 밝혔다고.


https://entertain.v.daum.net/v/20191207103930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