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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블채널 tvN이 톱스타를 앞세워 자존심 회복에 나선다.

최근 tvN은 내년 방송하는 드라마를 소개하는 라인업 홍보 자료에 정해인, 장나라, 김수현을 대표 인물로 내세워 이들이 주연하는 드라마를 통해 올해의 부진을 만회하겠다는 각오를 드러냈다.

tvN 계획에 따르면 정해인은 내년 3월 ‘반의 반’의 주인공으로 나서고, 장나라와 김수현은 각각 5월과 하반기 ‘오 마이 베이비’와 ‘사이코지만 괜찮아’를 공개한다. 장나라와 김수현의 경우 캐스팅 작업이 진행 중인 정보를 공개할 만큼 방송사의 절박한 심정이 엿보인다.


https://entertain.v.daum.net/v/201912071257262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