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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사람이 좋다’(이하 ‘사람이 좋다’)에서는 배우라는 꿈을 향해 화려하지 않은 현실에서도 좌절하지 않고 나아가는 임성민의 모습이 그려졌다.

임성민은 지난 1999년 KBS 14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했으나 1994년 KBS 공채 20기로 다시 아나운서의 길을 걸어왔다. 그러던 그는 이제 미국 뉴욕에서 연기자로 다시 한 번 도약 중이다.

이날 임성민은 “아나운서라는 무거운 옷을 입고 버티고 있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라며 “이제 자유롭게 진정으로 하고 싶은 것을 향해 나아는 중”이라고 말했다.


https://news.v.daum.net/v/201911130719029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