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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가의 여름방학 숙제는 '핑클 초대하기'.

JTBC '캠핑클럽'으로 제2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는 핑클을 잡기 위한 방송계 뿐 아닌 광고계와 공연계의 러브콜이 끊이지 않고 있다.

가장 안달난 곳은 방송계다. 이미 '캠핑클럽'으로 시청률 4%대 좋은 성적을 거뒀기 때문에 어디든 나오기만 하면 '핑클 효과'를 톡톡히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내다보고 있다. 네 명 모두가 나갈 수 있는 예능은 많지 않다. '라디오스타' '해피투게더' '런닝맨' 정도. 이미 이효리는 '효리네 민박'때 인연인 정효민 PD의 예능 '일로 만난 사이' 첫 게스틀 출격한다. 입담과 몸개그, 전후무후 '예능돌'이었던 그들이 필요한 곳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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