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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도 조용원의 소재를 파악하지 못한 상황에서 청춘들은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죽전의 한 카페에서 자주 목격됐다는 제보를 받고 무작정 카페로 향했다. 카페 주인의 도움을 받은 청춘들은 조용원과 가깝게 지내는 지인을 알게 됐다. 지인의 근무지까지 찾아가 청춘들은 그제야 조용원의 근황을 들을 수 있었다.

자신이 조용원의 대학 후배라고 한 지인은 조용원이 한국에 있다고 전했다. “한 달에 한 번 정도 연락을 하고 지낸다”고 한 지인은 “결혼은 안 했다”고 했다. “지난주 통화를 했는데 어머님이 좀 아프다고 하더라”고 한 지인은 “노출을 많이 꺼리시더라. 방송 노출을 부담스러워한다”고 말했다. 이 말에 청춘들은 시청자들의 마음을 담아 문자로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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