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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르노빌'이 국내 심의를 마치고 방영만 앞두고 있다.

6일 영상물등급위원회에 따르면 '체르노빌'은 15세 이상 관람가로 분류됐다. 영등위 측은 "('체르노빌'은) 체르노빌 원전 폭발 사건의 과정과 원인을 재연하는 시리즈물로서 성적 맥락과 무관한 신체 노출이 등장하나 청소년의 지식과 경험을 통해 소화할 수 있으므로 15세 이상 관람가"라고 분류 이유를 설명했다.

실제로 영상물등급위원회의 등급 분류 기준이 되는 주제(유해성 등), 선정성, 폭력성, 대사(저속성 등), 공포, 약물, 모방위험 등 총 7개 요소 중 주제와 선정성에서만 '다소 높은' 판정을 받았다. 약물은 보통, 폭력성과 대사, 공포, 모방위험은 모두 '낮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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