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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국의 아내 이수진 씨가 딸 설아 양의 운동에 대한 열정을 공개했다.

이수진 씨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설아의 일상. 국대 선수인 줄. 멍투성이 다리. 엄마는 속상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설아는 매트 위에서 다양한 체조를 하고 봉을 타며 운동에 대한 열정을 드러내고 있다. 하지만 격한 운동 탓인지 설아의 무릎은 멍으로 가득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076&aid=00035738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