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ture 1 (2).jpg

 

배우 김정은과 최원영이 MBN 드라마 주인공으로 나선다.

한 드라마국 관계자는 24일 일간스포츠에 "김정은·최원영이 MBN '나의 위험한 아내'서 부부로 호흡을 맞춘다"고 밝혔다.

김정은은 극중 지성과 미모, 착한 심성과 재력까지 가졌지만 가장 평범한 행복을 꿈꾸는 여자 심재경을 맡는다. 세상 부러울 것 없이 능력을 다 갖춘 부모님 밑에서 자랐지만 보고 배운게 그들 최악의 부부 관계. 어렸을 때부터 부모님의 삶이 행복해 보이지 않았고 지금의 남편과 죽음이 갈라놓을 때까지 영원히 사랑하겠노라 약속하지만 마음 같지 않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03241015345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