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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월화드라마 '블랙독' 측은 23일 교과 파트너 김이분(조선주 분)의 특급 도우미로 변신한 새내기 교사 고하늘(서현진분)을 포착했다. 환한 미소의 고하늘과 대비되는 진학부장 박성순(라미란 분), 도연우(하준 분)의못마땅한 얼굴도 함께 공개돼 호기심을 더욱 자극한다.

'블랙독'은 사립고등학교에 떨어진 신입 기간제 교사 고하늘의 치열한 고군분투는 물론 우리 주변에 있을법한 평범한 선생님들의 역동감 넘치는 일상을 밀도 있게 그려내 유쾌하면서도 깊은 공감을 선사했다. 특히 모든 게 낯설고 서툰 새내기 교사 고하늘이 이상과 다른 현실과 부딪히며 앞으로 나아가는 모습은 짜릿한 카타르시스와 함께 그의 성장을 기대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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