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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소지섭 측이 혼전 임신설에 대해 일축했다.

7일 소지섭의 소속사 51k 관계자는 MK스포츠에 “혼전 임신은 아니다”라고 소문에 대해 해명했다.

이어 “신혼여행은 코로나19 여파로 현재 계획이 없다. 촬영 중인 최동훈 감독의 ‘외계인’ 촬영에 매진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now/article/410/0000682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