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ture 1 (1).jpg

 

배우 장기용과 이수혁이 드라마 주인공으로 나란히 출연한다.

한 드라마국 관계자는 21일 일간스포츠에 "장기용·이수혁이 KBS 2TV 새 드라마 '본 어게인' 출연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본 어게인'은 형사와 형사의 연인, 형사의 연인을 사랑했던 연쇄살인마. 32년 전 지독한 악연으로 생을 마감했지만 죽음은 끝이 아니라 새로운 문이었다는 걸 전제로 32년 후 검사와 뼈 고고학 강사, 의대생으로 환생한 그들. 또 다른 질긴 인연과 악연으로 2라운드를 시작하는 내용이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now/article/241/0002998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