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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젠드 소재 단막극이 온다.

12월 18일 방송되는 tvN ‘드라마 스테이지 2020’의 네 번째 기대작 ‘삼촌은 오드리헵번’(연출 김새별, 극본 심보영)이 ‘트랜스젠더’를 소재로 색다른 가족애를 다룬 단막극을 선보인다.

4회 ‘삼촌은 오드리헵번’은 외로운 17세 준호(김우석 분)에게 하필 자신을 '오드리'라 불러 달라는 특이한 삼촌(최승윤 분)이 새로운 보호자로 나타나게 되고, 오드리 삼촌이 싫어 멀리하던 준호가 삼촌과 함께 생활하며 점차 변해가는 이야기를 담는다.


https://entertain.v.daum.net/v/201912171129076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