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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훈과 탕준상이 넷플릭스와 만난다.

이제훈과 탕준상은 최근 넷플릭스(Netflix) 오리지널 시리즈 '무브 투 헤븐: 나는 유품정리사입니다(이하 '무브 투 헤븐') 주인공을 최종 캐스팅 됐다.

'무브 투 헤븐'은 아스퍼거 증후군이 있는 청년 그루와 어느날 갑자기 그의 후견인이 된 상구가 유품정리업체를 운영하면서 죽은 이들이 남긴 이야기를 풀어내는 과정을 담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241/00029885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