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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윤지의 친정 가족들이 함께한 식사자리에는 이윤지의 부모님과 더불어 친오빠와 외조부모님도 함께했다.

이윤지는 친오빠를 다정히 챙기는 모습을 보이며 남다른 우애를 자랑했다. 이어 이윤지는 제작진과의 인터뷰를 통해 "오빠가 남들과 많이 다르다. 어릴 때부터 느꼈던 것 같다"고 조심스럽게 고백했다.

이윤지는 "제가 철이 빨리 들었어요 라고 말하기는 그렇지만, 제가 누나다 생각하고 지냈던 것 같아요. '나는 세 살 많은 동생이 있다' 그랬다"고 담담하게 이야기했다. 더불어 이윤지는 "제가 이런 일을 하는 것도, 제가 가진 특별함이 있다면 오빠에게서 왔다고 생각이 들 정도로"라고 속마음을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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