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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강남은 아내 이상화와 함께 병원에 방문했다. 이상화는 홀로 MRI 검사를 했다.

이상화는 "4, 5년 만에 무릎 때문에 가게 됐다"고 설명했다.

강남은 "무릎에서 소리가 심하다. 안에 뭐가 있는 것 같다. 운동할 때는 괜찮아도 집에 가면 아파서 걱정이 되더라"고 털어놨다.

이상화는 "사실 병원 가는 걸 안 좋아한다. 저도 결과를 알고 있고, 선수 생활 부담감이 드니까 5년 만에 병원에 간 것"이라ㄹ고 털어놨다.


https://entertain.v.daum.net/v/20191217070103764?d=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