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ture 1.jpg

 

‘MBC 연기대상’이 역대 가장 치열한 신인상 경쟁을 예고했다.

’2019 MBC 연기대상’이 방송인 김성주와 한혜진의 진행으로 12월 30일(월) 오후 8시 55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미디어센터 공개홀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MBC '복면가왕‘의 차분하고 깔끔한 진행을 책임져온 김성주, MBC ’나 혼자 산다‘에서 개성 있는 캐릭터로 오랫동안 사랑받아온 한혜진의 조합이 눈길을 끈다. 두 사람이 호흡을 맞추는 것은 이번이 처음인 만큼 이들이 보여줄 ’익숙하지만 색다른‘ 케미스트리에 관심이 쏠린다.

# MBC 드라마를 이끌 2020 차세대 心스틸러 로운X이재욱

‘2019 MBC 연기대상’에서는 역대 가장 치열한 신인상 경쟁이 펼쳐진다.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어쩌다 발견한 하루’는 신예 배우 발견의 장으로 거듭났다. 신인답지 않은 뛰어난 연기력과 신선한 매력을 발휘한 김혜윤, 로운(SF9), 이재욱을 필두로 이나은(에이프릴), 김영대, 정건주 등 출연 배우 모두 라이징 스타로 주목 받으며 신인상의 영예를 차지할 주인공이 누가될지 초미의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https://entertain.v.daum.net/v/201912170937019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