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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하정우가 윤종빈 감독과 '수리남'으로 다시 호흡을 맞춘다.

24일 영화계에 따르면 하정우는 최근 윤종빈 감독의 신작 '수리남'에 출연하기로 구두 합의했다. '수리남'은 윤종빈 감독이 2018년 '공작' 이후 선보이는 신작. 남미 국가 수리남에서 마약왕이 된 한국인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 작품이다.

하정우와 윤종빈 감독은 '용서받지 못한 자' '비스티 보이즈' '범죄와의 전쟁' '군도'로 호흡을 맞춰온 콤비. '수리남'으로 다섯 번째 호흡을 맞추게 된다.


https://entertain.v.daum.net/v/201906241112530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