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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김영애가 췌장암 투병 끝에 세상을 떠난지 3년이 지났다.

김영애는 지난 2017년 4월 9일 오전 66세를 일기로 숨을 거뒀다.

1951년 부산에서 태어난 김영애는 1971년 MBC 3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해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며 37년간 배우로 맹활약했다.

그러던 지난 2012년 췌장암 진단을 받은 김영애는 MBC 드라마 '해를 품은 달' 촬영 당시에도 투병 중이었으나 이를 끝까지 숨기고 촬영을 강행했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movie/article/609/0000265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