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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검, 박소담, 변우석이 써 내려갈 ‘청춘기록’에 쏟아지는 기대가 뜨겁다.

2020년 하반기 방송 예정인 tvN 새 월화드라마 ‘청춘기록’이 박보검, 박소담, 변우석의 출연을 확정 짓고 본격 촬영에 돌입했다. ‘핫’한 청춘 배우들의 뜨거운 만남이 기다림마저 설레게 만든다.

이름만 들어도 신뢰를 높이는 제작진의 만남은 완성도를 담보한다. ‘비밀의 숲’,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WATCHER(왓쳐)’ 등을 통해 치밀한 연출의 힘을 선보인 안길호 감독과 ‘닥터스’, ‘사랑의 온도’ 등 따뜻하고 감성적인 스토리에 현실적인 시선을 녹여내는 하명희 작가가 의기투합해 드라마 팬들을 설레게 한다. 갖고 태어난 ‘수저’에 따라 인생이 달라지고, 꿈꾸는 것조차 사치가 되어버린 이 시대의 청춘, 그럼에도 저마다의 방식으로 꿈을 향해 직진하는 청춘들의 뜨거운 기록을 통해 유쾌한 웃음과 공감을 선사할 전망. 여기에 ‘겨울연가’, ‘해를 품은 달’, ‘쌈, 마이웨이’, ‘동백꽃 필 무렵’ 등 오랜 시간 수많은 히트작을 선보인 드라마 명가 팬엔터테인먼트가 제작에 나서 웰메이드 드라마의 탄생을 더욱 기대케 만든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04090809398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