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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모른다’ 류덕환의 믿고 보는 연기가 시작된다.

SBS 새 월화드라마 ‘아무도 모른다’는 “좋은 어른을 만났다면 내 인생은 달라졌을까” 경계에 선 아이들, 그리고 아이들을 지키고 싶었던 어른들의 이야기를 그린 미스터리 감성 추적극이다.

시청자에게 “좋은 어른이란 무엇일까”라는 화두를 던지며, 2020년 반드시 봐야 할 문제작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now/article/469/0000464262